


귀찮아서 대충 적음.



울트라 훼이셜 오일-프리 젤 크림 : 젤이라기보다 액체에 가깝고, 줄줄 흘러내림.
마치 색깔도 냄새도 질감도 정X을 떠오르게 함. 냄새는 약간 시큼함.(알로에겔 음료같음)
사진에 있겠지만 제조일이 11년 4월이라서 이게 과연 신제품인지 이해 할 수 없을 정도.
바르면 피부가 따가움. 일단 나는 여드름이 있어서 그렇다 쳐도, 여드름 없는 다른 가족들한테 물어봐도 바르고나서 따갑다고 함. 물론 얼마 안가서 사라지지만. 그리고 촉촉함은 그나마 늦게까지 남는 듯.

울트라 훼이셜 오일-프리 토너 : 냄새 역시 똑같음. 시큼함. 일단 바르고나서 별 느낌 없음.


울트라 훼이셜 오일-프리 클렌저 : 그나마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. 내용물이 무슨 펄 들어간 것 마냥 미끌 반짝 거리는 클렌저. 찬 물로 씻었는데도 얼굴에 기름기가 많이 사라짐. 그리고 시큼함 냄새도 안나고 밋밋한 것이 깔끔해서 좋음.
총평 : 이름 값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함/냄새가 없어 향에 민감한 사람한테 좋을 듯./그런데 이상한 냄새이기도 함./자극이 있음
밑은 그냥 딸려온 광고.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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